2005년 03월 09일
Welcome To 몬스터헌터 전원일기 (방명록 겸용)

몬스터 헌터(Monster Hunter, モンスターハンター)란.
주식회사 캡콤에서 제작한 '헌팅 액션게임'.
플레이어는 헌터가 되어 토벌, 채집, 운반 등의 다양한 퀘스트를 통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거대한 몬스터들을 사냥해 나간다. 플레이 스테이션2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PSP, PC로 전개중이며, PSP판의 포터블 시리즈가 일본에서 붐을 일으키며 새로운 국민게임으로 떠올랐다.
현재 최신작인 3(트라이)가 8월 1일에 닌텐도Wii로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
우리나라에 처음 알려진 것은 코코캡콤이 로컬라이징했던 '몬스터 헌터G'(현재 서비스 중단)로, 이후 PSP기반의 '포터블 시리즈'가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NHN에서 서비스중인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에 이르고 있다.
몬스터 헌터 전원일기는.
본 블로그는 주식회사 캡콤에서 제작한 액션게임 '몬스터 헌터'를 사랑하는 팬의 한사람으로서, 몬헌에 관련된 잡담, 농담, 때로는 진지한 분석과 고찰 등을 적어나가는 '몬헌 팬 블로그'이다.
이제는 몬헌 좀 했다고 하고 다니지만, 본인 역시 초보시절에는 비룡 발 밑에서 대검의 뎀프시 롤만 반복하다 돌진에 나가 떨어지는 풋내기였으며, 수많은 플레이 시간을 거치면서 조금씩 성장해 왔다. 바로 '게임 캐릭터가 아닌, 플레이어가 레벨업 하는 게임'이라는 점이, 이 몬스터 헌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부디 같은 몬헌을 사랑하는 헌터들이 조금이나마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름에 얽힌 사연
자토스의 정식명칭은 G.Jatos.
G는 제너럴, General의 약자로 의미는 대략 자토스 장군. 영감님 얼굴로 한 것은 역전의 용사를 묘사하고 싶었다...라기 보다는 꽃미남, 미소녀들이 사냥을 하는 작금의 사태에 대한 반기의 표현(?)이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 G가 장군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주는 헌터는 거의 없었고(심지어는 코멘트란에 G는 제너럴의 약자로, 이름은 자토스입니다라고 써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Gさん(G씨)'라고 불리는 일이 많았다. 아마 성(姓)이라고 생각했던 듯.
그렇게 G에 이어, 포터블1에서도 G.Jatos를 사용하다가, 도스에서는 과감하게 G를 삭제하고 Jatos만 사용했는데, 한 헌터는 'ヤトスって読むんですかね(야토스라고 읽는 건가요)'라고 하기도. 음, 어디서 영어 단어 좀 봤던 헌터였던 모양이다. 대체로 프렌드들 사이에서는 'ザトさん(자토씨)'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웠다.


그럼 모두, Let's 헌팅!
본 포스팅은 방명록을 겸하고 있습니다.
MONSTER HUNTER/ モンスターハンター/ 몬스터헌터는 (주)캡콤의 등록상표 입니다.
본 블로그에 기재되어있는 화면과 영상 등에 관련된 저작권은 전적으로 (주)캡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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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5/03/09 01:48 | 트랙백 | 덧글(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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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G 이름 변경 불가가 예정대로라면 난 영원히 히로코로 살아가겠구먼
몬헌프론티어 1섭에서 달리고 있는 지옥차라고 합니다^^
항상 글 재미있게 읽다가 최근에 프론티어 시작하신거 같길래 반가워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유머러스한 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도데체 올 금관 작업과 모든 훈장은 어떻게 하신건지...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결코 제가 좌절중이라 이러는게 아닙니다. ㅡ.ㅡ;;)
저희집 푸기녀석이 어느 동영상에서 본것처럼 시꺼매지지가 않아요;ㄴ;
흑돼지로 키우고싶은데, 검은색 요리만 먹였더니 그냥 섀도우만 어느 일정치 진해지더니
더는 변화가 없답니다. 분명 어느 동영상을 보았을땐 눈까지 하얘진 흑돼지 푸기를
보았거든요... 흑돼지 푸기는 뭘 먹여서 만드나요~
혹시라도 다시 보실 것을 대비하여 말씀드리자면,
마이트레는 일반 필드보다 광원효과가 뛰어납니다. 무슨 소리인고 하니, 게임내의 빛의 영향을 더 쉽게 받는다는 소리로, 마이트레 내에서는 검은색도 빛의 영향으로 아주 진하게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수인티셔츠를 검은색으로 바꿔입고 들어가 보시면 쉽게 감이 오실 겁니다.
즉, 진님의 돼지는 이미 검은돼지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마이트레에서는 광원효과 때문에 우중충한 회색도 아니고 검은색도 아닌 어정쩡한 색으로 보이고 있을 뿐입니다.
업데이트 후 필드에 출동시켜보면 제주산 검은흑돼지가 되어있는 푸기를 확인할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저 태풍님 저는 주몽의후예(꺼져;)로 활 플레이어인뎁쇼
관통은 아직도 브로스혼2인가요(그만!!!!!디아뿔은그만보고싶습셒습...)
그리고 요즘 일섭의 대세활은뭔가요(시즈네를 제외한)
관통은 4.0에 와서 좋은 활이 많이 생겼습니다.
게료변종소재의 캬우츄어크로와상이나, 만들긴 좀 짜증나지만 금속소재의 강궁, 브로스혼의 SP버전은 용속관통으로서 성능이 좋아 강종노산이나 쉔가전에 애용됩니다.
일섭의 대세활은 시스네(... 이고, 뇌속활인 키린궁이 많이 보입니다.
에습 희소종 보고 궁금증이 있어서 글남겨 봅니다~
여기에 남겨도 댈련지;; 마땅히 남길때가 없더라구요~
보니까 지형데미지+독 상태에..몸에 불이 있을땐 불뎀도 먹던데
맞나요?
혹시나 잡아보셨으면 블로그 한번 올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번에 나온 에스피나스 희소종은 수인제 승자퀘스트 전용인데, 저희 엽단은 패배하는 바람에 아쉽게도 플레이해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주에 프론티어 퀘스트로 풀린다니 그때 자세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에스피나스의 네이팜 브레스는 일견 불 데미지+독 데미지로 인하여 닿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체력이 닳지만, 지형 데미지는 아닙니다.
따라서 지형 데미지 무효 스킬은 의미가 없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 6.0에 강종 헤보건이 추가되는지가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초창기부터 쭈욱 써오던 헤보건 유저이기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나오게 된다면 어떤 스펙을 가지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어떤 특수능력이 추가될런지는 다음주의 프리뷰 사이트에서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포스팅 해주시는 정보는 정말 국내의 몬헌 유저들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국애서도 수인제가 열리는데 이번에도 아마 태풍님이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또한번 국내 유저들에게 큰 도움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그에앞서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저희 수렵단에서 부캐들만 가입시키는 유령수렵단을 만들어 다가올 수인제에 투입시키려고
준비중입니다. 물론 목적은 오직 제전의증표죠.
그런데 들리는 이야기에 따르면 수렵단마다 모아야하는 최저 혼의 갯수라는게 존재해서
여기에 미달되는 수렵단은 증표나 포인트가 아얘 지급되지 않는다고 하던데요,
이것이 사실인가요?
쉽게말해서 저희 유령수렵단이 승리팀에 속하게된다 해도 혼을 모아놓지 않은 상태로 내버려뒀었다면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실패하게되는건지
그것이 무척 궁금합니다.
태풍님 알려주세요!
반드시 모아야 하는 최저혼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5.5에서부터 등장한 것 같은데, 엽단목표달성 혼이라는게 있어서, 기본적으로 수인제 기간 동안 1500혼 이상을 모으면,
많은 혼을 모은 사람은 최대 1.5배
적은 혼(100혼 이하)는 0.5배로 지급되는 포인트가 변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즉, 엽단이 목표이상을 달성하면 노력한 사람에게는 좀 더 많은 보상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패널티를 지급하는 시스템이지요.
하지만 국섭에서는 아마도(?) 적용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최저혼이라는게 있어서 미달된 수렵단에게 증표나 포인트가 지급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무근 입니다.
다만 전원이 입혼을 하지않아 0혼 상태라면 포인트와 증표는 지급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캐의 유령엽단으로 증표를 얻기 위해서라면 적어도 1혼은 입혼을 해놓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그 장비셋이면 둘에 차이가 없더군요.
듣기론 5.0에 아랑 관련 거너 커스텀과 장속+1 커스텀의 제작에 큰 차이가 생긴다는데
아랑 관련 보우건셋 커스텀은 무엇을 쓰고 계시는지요.
발다오라가 도돈카논보다 5.0 이후 가지는 메리트는 무엇인가요.
고양이귀 커스텀이 표준이라면 이득이 없어 질문드립니다.
장전속도3이 있으면 발다와 도돈캐논의 차이는 무의미하죠(도돈이 독이 쏴진다는 점에서 좀 나을수는 있겠지만).
아랑관련 보우건셋은 5.0의 사신의 피어스와 알마 커스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우건 아랑은 아랑2가 되어야 진정한 위력이 나오기 때문에 일단 다른 스킬보다는 아랑2 발동에 촛점을 맞추게 되죠.
아랑2 건너의 경우 통상탄 강화는 포기해야 할 듯 싶습니다(아마도).
발다가 도돈보다 메리트라면 장전속도1 스킬로도 장속 빠름이 나온다는 것이겠죠.
때문에 마비2를 장속 빠름으로 장전할 수 있게 됩니다.
장속3을 붙이기 위해 SP방어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니까 커스텀에 여유가 생기지요.
도돈이 독을 쏠 수 있다곤 하지만 초속사가 위주가 되는 라보건에서는 마비탄 정도면 충분하니까요(상점표 독탄을 가지고 갈 수 있다는 메리트 정도랄까).
때문에 일섭에서 통상2 초속사 보우건은 거의 발다가 표준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염치없지만 말씀하신 아랑2 보우건 커스텀과
현재 애용중이신 발다오라 보우건 커스텀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이 정보를 몰랐으면 전 오늘 리안 질렀을겁니다.
조금 더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신의 피어스-알마F-알마F-스트레가F-리안F
강력주, 아랑2, 장전수업, 반동2, 배고픔강화[대], 관통탄위력UP
거룡건용으로
사신의 피어스-그라비드R-그라비드R-리안F-본R
강력주, 아랑2, 통상탄위력UP, 장전수업, 반동1, 배고픔강화[대], 화속성강화(소)
발다는 그냥 격운 건너에만 들고가고 있습니다.
아미고(펠로우)-가루다천-SP-레퀴엠-리안F
여기 라쟌 왜 수면상태서 초속사 맞아도 안 깨는지 비밀을 알수 있으실런지.
동영상 봐도 신기하기만 하네요.
검색을 해 본 결과, 2주념 기념 레어 소재 퀘스트로 등장했던 협곡 라쟌5마리 퀘에서, 라쟌에게 일정 데미지를 준 후 마비->마비중 수면시키면 그 뒤론 아무리 공격해도 일어나지 않는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퀘스트 자체가 기간한정이었다는 점,
버그를 일으키는 과정이 어느 정도 사전논의가 되어야 한다는 점,
계속 수면을 하는 것이 아니라 40초 동안만 잔다는 점 때문에 그다지 퍼지지 않고 묻혔던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말해 협곡 5마리 레어 퀘스트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는 이벤트성 버그라고 할 수 있겠군요.
즐거운 몬헌 되세요.
안녕하세요.
대검이 주병기가 아닌 사람으로서 조룡성검과 니프리트두샤를 소유한 사람이
강티60장을 날려가며 5.5에서 노산룡강종을 잡아 거룡검을 만들만한 가치가 있는지요?
반은 땡기고 반은 5.0 매진고피 구제퀘 후 네브라 해머 만들고 나면 강종무기는
6.0 천랑포 / 강종나나 피자커터 정도만 땡기는 상황인지라, 차라리 5.5에선
라스터 장비 만들기 놀이/게네포스디럭스 에만 주력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올립니다.
사실 용속대검으로서 거룡검은 조룡성검을 능가하지 못합니다.
깡뎀도 니프리트를 능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거룡검은 기본적으로 예리도가 '흰색' 입니다.
것도 대검으로서는 결코 짧지 않은 실용적인 길이이지요.
때문에 스킬의 폭이 엄청나게 넓어집니다. 라팔이 왜 인기가 있는지 생각하면 납득이 가는 대목이지요.
또한 용속대검으로서도 최고 클래스, 깡뎀으로서도 최고 클래스, 거기에 엄청난 리치.
5.5 최고의 강종무기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것 입니다.
볼가 하메도 환뢰창 방법이 몇배 우월하고 변종 이후에선 딱히 활이 ...
보우건들이 활자리는 확실히 빼았으니까요. 무서운 알규다오라/두려운 발다오라
시스네 이상으로 공기취급 받는 강종무기가 하나둘이 아니죠.
시스네 정도면 그래도 매우 우수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몬스터 수렵시간은 크게 안나도 좋으니 2ndG처럼 신패턴이라던지 인공지능 상향이라던지 추가 되었음 하네요.
뭐 그것도 잠깐 가다 금방 파훼법 나와서 털리겠지만.. 지금처럼 제자리걸음하는 몬스터들보단 낫지 않을까요?
정말 몬스터 제자리 걸음시키다 못해 퇴보시키는게 라팔인거같습니다 ㄱ-
깡뎀에 예리도 때문에 화사+ 공대버프까지 받으면 빙속 안먹는 몹일지라도 그 속성에 약한 쌍검보다도 뎀딜이 더 잘될 정도니 --;
빙속안먹는몹일자리도 그 속성에 약한 쌍검보다도-> 그 몹의 약점 속성의 공격을 하는 쌍검보다도
이거 막 말이 꼬이네요 ㅠㅠ
트라이처럼 게임 디자인 자체를 싹 갈아엎지 않는 이상은 큰 변화를 바라긴 어려울 거 같습니다.
게다가 프론은 작업도가 심한 게임이라 쉬운 하메 같은게 다 사라진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거대로 굉장히 피곤할 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몬헌시간이 많지않은 라이트유저라 강티 60장은 작은 수치가 아니라서요.
뽀대가 나긴 하는데 거룡검은 일단 보류-취향강종무기군으로 분류해두려합니다.
태풍님의 글을 보니. 조룡성검과 니프리트두샤면 대검이 주무기가 아닌 사람이
진리다 하고 감탄할 무기가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참고로 전 요새 좋장용으로 5.0 군그닐 건랜스에 기대가 큽니다.
동예리에서는 니프리트나 조룡성검에게 근사하게 밀릴지 몰라도, 기본 흰예리 상태에서 나머지 두 무기의 기본 파란예리로는 거룡검에게 절대로 이길 수 없습니다.
(스킬 예리+1 때문에 희생되는 다른 스킬이 많다고 생각하면 그 차이는 더욱 커지죠)
하.지.만 대검 유저가 아니고 내가 만들어도 별로 쓸데가 없을 것 같다면 안만드는게 정답이겠죠.
예전에 인벤인가 어딘가에서 그 예리도가 전부 파란색인 한손검인 (이름이 기억안나요 ㅠ_ㅠ)그거.. 무슨 크레센트 였던거라고 기억하는데 아무튼..
댓글로 '이거 빨간예리도가 아주 미세하게 존재해서 이거 다 깎아내리면 빨예리되요'라고 본거같은데요. 이것 사실여부와
예리도 구성이 그 무기랑 똑같은 도돈 시저도 빨강예리가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도돈시저도 무지무지 매력적인 무기인데 일섭에서 평점은 어느정도인지도 ~_~부탁드립니다!
예리도 게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빨간 예리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계속 때려서 예리도가 떨어지면 튕기게 되지요.
골드/실버/브론즈/스피더 크레스트 (이상 한손검)
도돈시저
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도돈시저는 필수무기 입니다.
라팔과 함께 2대 강종쌍검이지요.
예리가 딸리지만 속성이 좋아서 라팔과 공존이 가능합니다.
일례로 강종길 티가 같은 경우에는 라팔보다 도돈이 효율이 좋습니다.
실제로 파티에서 강종쌍검으로 모집하는 경우는 '라팔, 도돈'의 두가지만 지칭하는 경우가 많지요.
6.0 대올가론 결전병기이기도 하고요.
효율을 위해서는 꼭 만들길 권장합니다.
업뎃 되기전에 어서 써버려야할까요?
부팩2로는 부팩2용 장비만, 부스터 터보팩은 터보팩 장비만 생산할 수 있지요.
서둘러 쓰실 필요 없습니다.
건랜스와 라팔에 마비무기 끼어서 하는게 검사팟 기준에선 대세 같던데요.
전에 올가론 소개시 이 몹은 쌍검에 부적합하다고 하셨는데.
수컷 동영상 보니 수긍이 갑니다.
제가 검색능력이 딸리는지 도돈시저 올가론 동영상이 많아 보이진 않았습니다.
태풍님이 대부분의 명품 무기 제작을 권장하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 질문하는 분들은 일단 정말 진리급 보유무기부터 선별하고
싶은 마음에 찾아오는 게 아닐까요.
도돈쌍검이 명품인 걸 인정하고 거룡검도 정말 거물인걸 인정하지만...
일단은 사기성 진리급 무기들과 명품을 구분지엇서 추천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일단 제가 플레이중인 일섭에서는 각종 하메팟에 시스네와 도돈시저는 빠지지 않는 단골손님이고, 제 입장에서 볼 때는 분명히 사기적인 성능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때문에 저는 '많이 쓰이느냐? 강하냐?' 라는 질문이 오면 당연히 '그렇다'라고 대답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룡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에게는 이미 흰예리에 깡패같은 물리공격력/ 속성공격력으로 사기무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것은 일섭의 게시판을 둘러봐도 비슷한 의견입니다.
'대검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올림포스는 가지고 있는게 좋다'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죠.
그러나 하메팟에 사용되지 않는다고 시가성 진리급 무기가 아니라 명품이니 구분해서 추천해달라...
저로서는 뭐라 말씀드리기가 힘들군요.
하메팟에 많이 쓰이는 무기를 원하신다면 대답해 드리겠습니다.
환뇌도, 라팔, 도돈시저 이상입니다.
또한 올가론에게는 라팔보다 도돈시저가 우세합니다.
그나마도 머리 외에는 라팔이 도돈에게는 게임 자체가 되지 않죠.
보신 영상에서 라팔을 들고 올가론을 잡고 있다면 그것은
'쌍검은 무조건 라팔이 진리인 줄 아는 어설픈 쌍검유저' 혹은
'가진 쌍검이 라팔 밖에 없는 유저'
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질문에도 답해주시고 좋은 정보도 주시는 데 어줍짢게
까칠한 덧글을 드려 죄송합니다.
태풍님 말씀 감사합니다.
삭제가 되었다면 덧글을 올린 뒤 바로 죄송한 맘이 들어 지우려했으나 지우지 못해
바로 사과덧글을 달았는데 다시 덧글로 답변해주신 걸 보니 죄송할 뿐입니다.
거룡검과 도돈시저는 저도 제작을 해야겠네요.
성능보다 라팔이 대중적이라 동영상에서 다수를 차지했던 거 같습니다.
도돈시저라..네브라 망치와 함께 5.0 핵심이 되려나.
개인적으로 올가론에 가노스 태도팟을 기대했었는데 흑흑..그런 동영상이 안 보여요.
5.0 제전증표로 만든 검은 용속대검. 멋있더군요. 성능도 실전에선 조룡성검에 물리던 참인데
대신 들고 가도 될 거 같구요.
몇번이고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야 하니 저부터도 편한 하메위주로 진행하게 되더군요.
올가론에 가노스 태도는...상당한 매니아가 아니면 숩지 않겠군요.
올가론의 행동에 이곳저곳 공격판정이 있어서 가노스 태도로 치다보면 어느새 체력이 쭉쭉 까일 것 같습니다.
5.0의 제전대검 검은색이면 스트레가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룩도 성능도 괜찮은 대검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다루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사면 가장 먼저 몬스터헌터 2ndG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근데 일판으로 하면 읽는데 많이 어려움이 있나요?
일어는 일본홈페이지 문단들을 어느정도 읽을정도는 됩니다만.. ㄷㄷ
포터블 같은 경우는 네이버 헌터즈 카페 같은데 가면 자료도 넘치고 말이죠.
"쌍검 너프 그 이후 피리들의 향방..."
그리고 쌍검 너프로 천지등의 용속 쌍검이 도맡던 역할을 거룡검이 이어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전망해봅니다. 용속절단 임무로서 7.0 이전과 이후 거룡검에 대한 인식이
올라가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기존 효율 파티구성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네요.
추가로 올가론 영상을 보니 건랜스 영상이 많아보이던데. 태풍님 보시기에 올가론과 상성이
좋은 무기라 그런건가요. 건랜서들이 영상을 잘 찍는 경향이 있는건가요? 좋장 올가론에서
선호되는 무기가 궁금해집니다.
다만 그전까지는 강주공대피리였던 것이 공대방업 피리로 바뀌는 것일 뿐이죠.
이미 다양한 쌍검을 이용했던 하메도 발다나 북두를 이용한 초속사 하메로 대체가 가능하며, 거기서 공업을 해주는 피리의 역할은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피리의 수요는 더 많아졌으면 많아졌지 지금보다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용속데미지 역할은 용속피리가 하나 끼면 끝입니다. 하메팟에 거룡검이 낄 일은 많지 않죠.
이미 일섭의 효율파티는 쌍검피리팟과 초속사피리팟이 반반 정도이기 때문에, 7.0 이후에서는 그 쌍검이 전부 초속사로 옮겨가는 정도 외에 변화는 없을 것입니다.
좋장은 말 그대로 좋장이니 선호되는 무기를 딱 잘라서 말할 수는 없습니다만, 적어도 효율팟이라 불리는 일련의 파티에서 건랜스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건랜서의 영상이 많았다는 건 우연히 건랜서의 영상을 많이 검색하게 되신게 아닌가 싶군요.
현재는 대체로 효율면에서 다음의 세파티가 많습니다.
마비확산건너3, 피리1
고방어력 마비확산건너4
도돈시저2, 마비건너1, 피리1
피리가 인기없어진다는게 아닌데 제가 다시 읽어보니 두서가 없었네요.
기존 분파빨 인기 피리 3형제 그라파/용목/마도로미가 이후 어떤 피리들로 대체될 지
차후 7.0 업데이트 후 시간이 좀 지나면 기획 기사를 고려해보실 수 있으실지
싶었습니다.
특히 분하빨의 게네포스디럭스/ 분노빨의 네이처콩가sp / 분초빨의 나루코오보에 등
공대방대 음색은 다양한 편이라서요.
사실 국섭 테오강종 뿔피리 하메 효율구성에서 천지가 낄 이유 중 꼬리 절단 외에는
머리파괴는 이미 그라파로 충분한 상황이었긴 했습니다만 실제로 집회소에서 찾을때
쌍검 대신 2헤보등으로 테오 뿔피리 하메팟을 변화하는 건 좋아하는 분이 많지 않았습니다.
2발다 1거룡검 1피리가 용속부위파괴 및 절단이 가능한 경우 유행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분하빨
게네포오루디럭스(마비, 방어보정, 슬롯) : 강종 올가론, 티켓볼가하메 등
분노빨
네이쳐콩가SP : 네오백파이프와 함께 변종, 강종전의 범용 수렵적
도돈 오보에 : 긴 흰예리와 방어보정 땜에 강종 올가론전에선 가장 이상적인 수렵적.
분초빨
네오백파이프SP : 네이쳐콩가와 함께 변, 강종전 범용.
챠챠부리아 : 높은 독속, 3슬롯에 예리1시 우수한 흰예리.
정도가 주류로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의 분파빨 역시 공대 효과 때문에 상황에 맞게 여전히 중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방어보정은 강종전 이외에는 크게 의미가 없기도 하니까요.
수면하메용의 마도로미, 마비용의 용목, 만들기 쉽고 범용성 좋은 용속 그라파 등도 여전히 잘 살아남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화무기는 또 어떤 충격을 가져다줄지 기대가 됩니다.
강종헤보 그라빔처럼 허세는 아니기를 ㅎㅎ;;;
태풍님도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태풍님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 얻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
다름이 아니라 몇일 있으면 한국서버 5.0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5.0 이후에 등장하는 방어구들로 인해 거너도 아랑스킬을 사용할수 있어서
많은 헌터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
근데 4.0에서 검사 아랑스킬을 사용해보니 이게 애로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스테 - 버프를 받고가도 배고픔스킬이 없을 시 아랑 발동까지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영상에서나 탄고기로 띄우지.. 일반 사냥시에서는 랜덤효과때문에 아무래도 힘들더라구요.
근데 현재 인벤이나 헌터즈 등등에서 보이는 거너 커스텀들을 살펴보면
그러한 것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지 아랑과 화력스킬 위주로만 짜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영상이나 탐택용이 아닌 일반적으로 사냥을 나가기 위한 아랑커스텀에는
배고픔 스킬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태풍님의 생각이나 일섭의 동향등을 알고싶습니다.
태풍님 블로그에 많은 헌터들이 오가는 만큼 포스팅을 통해 한번 다루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6.0 이후 극약의 등장으로 최근 니코동에 올라오는 아랑 영상들을 보면 극약이 자주 등장하는데
극약의 입수 방법이나 성능, 대중화가 이루어 질 수 있는지의 여부도 알고싶습니다 ^^
처음 댓글을 다는 주제에 염치없이 이것저것 많은 질문과 부탁만 하고 갑니다 ^^;;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헌팅 되시길~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일섭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랑 커스텀에서 '배고픔 배가[대]'는 거의 필수사양입니다.
(바로 발동이 가능한 아크라바심전 같은 일부 경우 제외)
기본적으로 5.0에서 등장하는 '사신(捨身)의 피어스'의 피어스가 단식10, 저력10, 배고픔-10 슬롯2라는 성능을 자랑하기 때문에, 저기에 미성주G를 밖아넣는 것만으로 배고픔대가 발동하며, 몸 아래로도 알마셋 같은 성능좋고 슬롯좋은 아랑 방어구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양쪽 모두 띄우는 것이 어렵지는 않아집니다.
5.0부터 본격적으로 아랑스킬의 활용도가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랑과 화력위주의 스킬구성으로는 실질적으로 5분 내외로 사냥이 끝나는 상황에서는 실전활용도가 거의 없는 퍼포먼스용이라 보여지고요.
배고픔 대가 발동되어 있는 상황이라면 식버프를 받은 상황이라면 일반맵에서도 빠르게 발동이 가능하므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일섭에서는 아랑은 거의 일반적으로 장착된 느낌이고, 이는 쌍검이 너프가 되는 7.0부터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점이라면 역시 유료템(알마)을 구입해야만 한다는 점이겠습니다만, 알마셋은 6.0까지도 아랑셋에 유용하게 사용되는 장비이니만큼 아랑을 위해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극약의 경우 캐러밴 퀘스트중에 등장하는 긴급 퀘스트로만 입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캐러밴 퀘스트를 간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대환원제'라는 특수한 날(한달에 2, 3번 정도)의 긴급 퀘스트로만 입수할 수 있기 때문에, 마구 쌓아두고 사용하기는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쉽고 많이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대환원제의 지도납품퀘스트를 가서 50분동안 방치해두면서 등장하는 긴급퀘스트를 계속 클리어하면서 모으는 게 최고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성능은 바로 화사장력, 혹은 아랑이 발동하기 때문에 두말할 것 없이 최고입니다.
전에 인벤에서
바심캐논<알그=디스티=바심런쳐
라는 공식을 받았는데
곧 5.0이 오잖습니까
그렇담 이공식에 추가적인게 있나요?
보니까 변종상대로 관통탄을 비교해놓은 거 같기도 하고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독마비범용 : 알규다오라
독뎀딜 : 칵토스프리마
관통 : 관통1추가 화응
전 이 정도로 정하고 싶네요.
좋은 내용 항상 감사합니다.
방명록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효 ~(-0-)/
좋은정보 자주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글 정말 잘 쓰시는것 같아요 ㅎㅎ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태풍님 헤보er에게 귀마개만있어도 나름괜찮은가요?
커스텀짜는데.... 다 때려치고싶은욕망이 솟구침;
오래전부터 태풍님 블로그 구독자입니다 ㅎㅎ
패러디 할때마다 너무 재밌습니다 ㅋ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제가 과제하면서 몬스터헌터를 분석했거든요
글 한번만 봐주시면 해서 방명록에 글 남겨봅니다
잘알지도 못하면서 제 멋대로 캡콤에 관해서 분석했는데,
태풍님 블로그도 참고 많이 했었거든요 ㅎㅎㅎ
코멘트도 해주시면 더 감사하구요^^
주소 적어둘게요 http://blog.naver.com/terrou/110070786078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니 ㄳ합니다 헤헤
쓰신 글은 잘 읽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쓰셨다지만 매우 잘 정리된 자료이던데요.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하겠습니다:)
참 5.0 오오의 경우 억뿔을 주는지도 궁금하네요..한게임 대체 5.0인자 5.5 오오인지 모르겠거든요
5.0 오오는 억뿔을 잘 줍니다만 지금 분위기를 보니 국섭 오오는 5.5 테이블이 적용된 거 같군요(...
사실 이전부터 아 왜 여기는 방명록이 없는거야! 하고 많이 아쉬워햇었거든요. ㅎㅎ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