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MHF] 7.0 프리뷰 사이트 오픈
09년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대망의 신업데이트 시즌7.0 '절도주, 라비엔데'의 프리뷰 사이트가 오픈되었다.
MHF 시즌7.0 특설 사이트(일섭)


집결! 초대형 수렵으로!!
2009년 12월 9일 대형 업데이트!!
월페이퍼용으로 올라온 라비엔데의 모습.2009년 12월 9일 대형 업데이트!!
선명한 사진으로 보면 알겠지만 7명의 헌터가 보인다.
드디어 몬헌 전통의 4명 파티의 규정이 깨지는 역사적인 순간.
다만 플레이어 4명 외의 나머지는 라스터라는 의견이 중론.
라스터를 포함하여 8명 파티로 초대형 몬스터 '라비엔데'의 수렵에 임하게 되는 것이다.
갑작스런 바닷속의 화산이 폭발하면서 수많은 <절도>들이 생겨났으며, 그 충격으로 <주인>, 절도주 라비엔데가 깊은 잠에서 깬 것.
웬지 트라이의 '나바르데우스'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아무튼 이러한 설정으로 보아 라비엔데는 역시 고룡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메인 비쥬얼에서 다리가 안보이는 것으로 보아 거대한 땅뱀이 아닐까-하는 예상을 해주셨는데.

드디어 몬헌 전통의 4명 파티의 규정이 깨지는 역사적인 순간.
다만 플레이어 4명 외의 나머지는 라스터라는 의견이 중론.
라스터를 포함하여 8명 파티로 초대형 몬스터 '라비엔데'의 수렵에 임하게 되는 것이다.

웬지 트라이의 '나바르데우스'가 연상되기도 하는데, 아무튼 이러한 설정으로 보아 라비엔데는 역시 고룡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메인 비쥬얼에서 다리가 안보이는 것으로 보아 거대한 땅뱀이 아닐까-하는 예상을 해주셨는데.

땅뱀이랄까, 동양적인 <용>의 형태를 하고 있는듯 보인다.
<이무기> <동양의 용>을 연상시키는 풍모에 아마도 녀석의 BGM이 될 <절도>의 음악도 어쩐지 동양적인 느낌이 느껴진다.
게다가 아무리 봐도 아래에 보이는 절도의 모습이나 주변의 구름 등을 보면,
'이 녀석, 날아다닌다!?'
노산을 능가하는 초거대 몬스터가 하늘을 날아다닌다라...왜 8명이 가야하는지 납득이 갈 것만 같다.

다만 상대 몬스터가 초거대 몬스터이기 때문인지, 대다수가 넓은 평원 상태인 것이 눈에 띈다.
낮과 밤 외에 저녁 시간대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
밀물 썰물에 의해 지형이 변하는 기믹이 있을지도...
12월 9일의 업데이트 전까지 4차례에 걸쳐 프리뷰 갱신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역시나 발매되는 프리미엄 킷.
이번에는 신 시스템 '스킬 커프' 장식주가 포함되면서 가격도 이전보다 천엔이나 오른 6,090엔 (... ㅅㅂ


각각 F까지 강화시
검사 : 격운, 숫돌고속화, 고급귀마개, 인연 / 슬롯15
건너 : 격운, 흔들림DOWN, 고급귀마개, 상태이상공격강화 / 슬롯15
가 뜬다. 따로 신스킬이 붙어있지는 않은 모양.
스킬은 격운장비로서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고급귀마개가 고양이귀로 간단히 발동되는 현재로서는 다른 스킬이 있는 편이 더 사용하기 좋았을지도...?
어쨌든 룩과 성능 양쪽을 만족시키는 유료장비임은 틀림이 없다.

쉽게 말하면 P는 유료 장식품, S는 게임내에서 만들 수 있는 일반 장식품.
또한 P커프 장식은 유료 마이트레 푸기옷에만 장착할 수 있다.
...기우라스.
각 스킬커프는 그 안에서 스킬에 따라 A, B, C의 3개 랭크로 나뉘며, A와 B랭크 장식주는 슬롯2개, C랭크 장식주는 슬롯1개를 사용한다.
각 푸기옷에 뚫린 슬롯수는 기본적으로 2개씩이다.
어떤 스킬커프가 있는지는 다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킬커프P 시리즈 일람(일본어)
# by | 2009/11/06 15:13 | ├ MHF 신정보 | 트랙백 | 덧글(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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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도 그렇고 엄청 기대되네요 아낙;;..
이것때문에 또 설레여서 게임 어떻게 해 ㅠㅠ
한게임 빨리 우리도 버..버전업을!..
신맵도 기대되고 후 격운방어구 저것도 머리빼고 4파츠로 스킬 발동이겠죠?
그리고 푸기스킬에 검정스킬도 붙어있는거 같은데 맞나요
푸기스킬중에 검정스킬도 붙어있죠. 하나에 10씩 붙어있어서 +1은 발동되겠더군요.
그리고 거대한 절도주 이무기를 봉인하라는 의뢰를 받게 되고,
이무기를 봉인하기 위한 삼신기를 이용하게 되고,
삼신기는 각각 마을의 세 가문에서 관리하게 된다.
시간은 흘러 헌터들만의 격투대회 '권왕'이 개최되는데...(음?!)
거대한 몬스터 라비엔데를 앞세워 신맵 절도와 스킬커프 등 여러가지를 선보이는데
BGM을 들으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이무기 잡아서 봉인이라늬...;
-_-;;
다리 자체가 없을지도 모른다니..
이젠 원시비룡종의 가능성도 거의 없어진듯싶네요.
아니면 협곡처럼 극일부몬스터만 출현한다던지..
비록 국섭은 금방은 7.0 못해보겠지만 정말 두근거리네요 그래도..(최악의 경우엔 7.0자체가 불가능하겠지만)
정말 한궤이는 씨구 운영 마라먹어서 유저들 다 떨어져 나간거보고 나서
운영 막장같이 해도 꿋꿋이 플레이하는 몬헌유저들 보고 뭔가 느껴줬음 합니다.
.. 라비엔데 월페이퍼를 배경으로 지정해보니까
땅바닥이 올라와서 라비엔데를 일부 가려주고있는줄알았는데
라비엔데 하늘을 날고있는거군요
.. 아마도 본문처럼 정통의 용龍 컨셉인듯 싶네요
원시비룡종론 퇴출 Orz
이무기 확정인가(...
기우라스 당신 최고야!!
사랑해 하악하악
이런 (김치)ㅅㅂㄻ 기우라스 같으니...
그나저나 전에 말했던건 프론티어가 최신게임임에도 한국온라인게임에 비해 유저의 편의성이나, 클라해킹에 대한 안전성, 서버자체의 안전성(동기화문제등)이 꽤 많이 떨어진다는 뜻이었습니다. 그레픽이야 뭐...한국 온라인게임이 워낙 캐사기니.-_-;;;; 하지만 저런 내적인 부분이 떨어진다는건 확실히 두가지 중 하나죠. 한국의 수준이 워낙 높거나, 일본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거나.
하나 확실한건 내적으로 가다듬어야할게 굉장히 많은 게임이 프론티어온라인이라는겁니다.
.....어쨌든 미친듯이 하고 있지만.-_-;
ps:펠로우크레프트 이벤트로 얻었습니다. 7번만의 쾌거...-_-;;;; 이거 어따써야됩니까? 쓸모가 없는데.-_-?
펠로우는 격운이 필요없다면 별로 의미가 없는 방어구죠.
우리는
이제
8인의 동영상을 찍을수있습니다
8건랜이라...
아니
7라팔 1피리...
끝!!!!
아무튼 라비엔데 크기가 어떨지 기대되네여
전글대신 이 글을 퍼가도 될까요?
BGM 좋네요!
도쿄팀도 하는 건 있군요
제발 그냥 막무가내로 어렵게 해줘서 헌터들이 한번 잡아보려고 혈안이 되게해줬으면 싶네요
활공하다 온몸으로 바닥을 쓸어서 헌터들 날아가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브레스는 일직선 브레스를 상공에서 이동하면서 쓴다거나,
헌터를 낚아채서 하늘로 가는 연출이라도....
만약에... 프론티어팀의 의도가 트라이는 수중전이었으니
우리는 공중전으로 간다!!! 라면.....???????
라비엔데의 몸에 작살 꽂아넣고 수렵하는걸 상상해봅니다(...)
공중전...음 너무 큰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 것이(...
음....
우린 아마안될꺼야..
P.S. 7.0 나올때쯤이면 전 군대에서 열심히 삽질하고 있겠죠? ㅇㄱㄴ
P.S에서 전국민이 울었습니다.
혹시 이 녀석을 캐러밴을 타고 싸우는 거 아닐까요!?
아무리 그래도 계속 날아다니는거면 검사로서는 그다지 환영할 일은 아닐테니까요.
그렇다고 올 거너 할수도 없는 일이고..... 가능성있네;
여튼, 캐러밴 타고 트라이처럼 사냥하는 기믹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자꾸만 떠오르는군요!
웰페이퍼를 전적으로 믿는다고 할때, 어쩌면 에어리어마다 서로 다른 부위가 있는 것일수도 있겠군요. 산 하나를 휘감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말이죠.
일정 데미지를 주면 머리가 후퇴한다거나, 몸통을 때리다 보면 머리가 온다거나 하는 식으로..
트라이의 사상선은 애초에 전투를 위해 만들어진 디자인인데 기구는 아무리 봐도 브레스 한방이면 풍선 빵구 나면서 추락하면서 3다이 할 거 같아요(...
에리어마다 서로 다른 부위가 있을 정도로 거대하다면 정말 멋지겠군요.
하지만 동기화 문제 때문에 처리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근데 공중전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지 생각해보니 프론티어 팀으로는 무리 아닐까... 하는.
저 이무기 공격 한방에 풍선 빵구 날 거 같습니다.
하긴, 그러면 집회소 잡기도 힘들긴 해지겠습니다만.
골트셋은 격운이 아주 돋보이는군요. 프론은 이제 갈수록 전투격운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는 느낌.
격운은 필수입니다.
이미 6.0의 프리미엄셋인 페무르에도 격운이 기본사양으로 탑재된 바 있지요.
이젠 펠로우도 필요없어요(...
출저 위에 크게 적고 개인블로그에 전문 수정없이 퍼갈게요!!!!
태풍님 사랑합니다!!
허락해주실거라믿어요!! 우후!
확실히 지면에서 튀어나온것 같아보이긴하지만 군대군대의 모습을보니
하늘을 날아다니는 듯한 그야말로 동양계의 전통적인 용이 떠오르는 모습입니다
운영이 아무리 막장이래도 이건 너무 멋지다능ㅜㅜㅜ 한게임은 얼른 업데이트를 해라!
그나저나 한게임 좀 빨리 하앍
노산룡비슷할것같군요
다른점이라면 체력과스피드정도?
그리고 뭣보덤 절도의 특징을 생각해봤을때,
온천수에서 튀어나와 공격하고 들어가고 또 나오고 등등...
어휴 이놈 국섭오면 혈변좀 쌀듯
P.S. 개소리: 뭐?? 이색휘 이동속도가 분노흑디아 돌진이라고? 마사카!?!?!?!??!!!!
이쪽동네 마지막 업뎃은 5.0인데 으허거허ㅡㅇ
설마 라비엔데만을 위해 전체 동작사양업을 했을리는없고
동기화도 없애주지 않을까 싶네요.
동기화 없어지면 쾌적한 파티플레이가 되겠죠
기대기대
너무 커서 몸이 맵의 여러지역에 걸쳐있다든가...
2번지역에 꼬리끝 5번 지역에 머리. 이런식으로
라비엔데의 주위에 있는 구름같은 것은 사실 간헐천에서 나온 수증기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해봅니다...
랄까 그쪽이 더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전 사진 오른쪽에 산같은걸로 봤었는데 그게 꼬리였다니...........헐... 대체 얼마나 크다는겨. 흥분된다!
라스터 넷을 추가시키는 만큼 어렵다는건데 제발 노산이나 흑룡꼴만 안나면 좋겟음.
덩치로 볼때 마비나 독은 안통할지도 모르겠군요.
피만 많은 샌드백이라 확산으로 죽인다던지 하는것만 없으면 좋겠네요.
흑룡이나 노산같은 거대몹들이 다른 게임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몬헌만의 장점인데도 전부 밋밋하고 재미없는 전투라 스스로의 특징을 스스로 죽이는 꼴이였는데,
그나마 아캄이 있긴 하지만...
노산보다 큰 초거대몹과 이번 진짜로 한번 역동적으로 싸워봤으며 좋겠네요.
오히려 피만 많은 샌드백은 확산으론 탄이 모자랄 가능성이 높지요.
저 놈 보니 뱀 형태라면 은근히 빠를 거 같아 확산이 유효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그러나 여긴 용잡을때 우린 개구리를 잡겠지ㅠㅠ
날개도 없이 하늘 날아댕기는 놈은 필요없어! 땅뱀을 줘 땅뱀을...(끌려간다)
노래도 있지 않습니까. 뱀이다 뱀이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뱀이다...던가요 ㅎㅎ
음.. 만약 이녀석 부위파괴가.. 일단 머리는 확정이겠고... (이빨 두개라던지..)
....5번째 갑각, 26번째 비늘, 38번째 갈기... 이런식이면 곤란한데요;;;
아니, 설마 꼬짤이 될려고-ㅅ-;;
아가미가 보이네요;;;;
설마 머리 판정과 아가미 판정은 따로 받는다던가..
(...이미 어룡종을 확실하고 있다!?)
아님말구,,
프론티어쪽에서 나온다고 하니 걱정부터 앞서는 것이... 역시 기우라스여서 일까요.
일단 땅뱀이길 바랍니다. 저게 날개도 없는데 날아다니면 너무 깰거 같음.
물론 부악룡도 있지만 그건 풍선이니 예외고... 저 너무도 용같이 생긴 얼굴로
둥둥 떠있다고 생각하면... 도저히 상상이 안됨. 완다와 거상에서의 거대 부유용 처럼
몸체의 부레를 이용해서 떠있다던가도 가능하지만... 일단 저 머리 디자인이... ;;;
그리고 생각하는 최악의 퀘스트 구성...
1> 너무커서 맵에 안들어와서 머리-목-몸통-엉덩이♡-꼬리 로 맵이 구성되어 있고
2> 4인+4라스터인데, 2명+2라스터는 머리, 남은 2인+2라스터는 꼬리부터 '따로' 출발. -.,-;;
3> 결국 몸통에서 8명이 모이지만, 몸통도 상부와 하부로 나뉘어서 결국 따로...
4> 기분을 내기위해서 맵 저 너머로 아군이 보이지만 실시간이미지가 아닌 가짜이미지.
... 설마 아니겠지...
원래 기우라스 필살기가 허풍이긴 하지만(...
간혈천구멍사이로 이동하고 다니는것일수 있겠군요...
지하에 온천수로가 있고 그 속으로 헤엄쳐다니다가 구멍중 큰 구멍을 하나 뚫고 나온다던가 그런거일거라고 예상합니다..(맞는건 같은데..?! 라고 생각하는 1人) 'ㅅ'/
거대한 녀석이 지상으로 슬슬 기어다니면 헌터들이 몸통에 맞아서 압사당한다능...
나루토에 카제카게(가아라)가
생각났네요 ㅎㅎ